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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함경(선물용 경전세트 2)

   red00_next.gif저   자 : 돈연
   red00_next.gif판   형 : 변형 4·6판 양장본
   red00_next.gif출간일 : 2019-02
   red00_next.gif페이지 : 220쪽
   red00_next.gifI S B N : 979-11-89269-14-2
   red00_next.gif정   가 : \1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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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교는 고통, 괴로움으로부터 벗어나는 방법을 가르쳐 주는 종교이다. 고통, 괴로움은 한마디로 에고로부터 발전한다. 자기, 지나친 자존심, 명예, 권위 등이 고통, 괴로움을 유발하는 근원이다.
그런데 이런 것들이 가치관이 될 수 없음에도 불구하고 실제 개개인에게는 통속적인 가치관처럼 정착되어 있다. 결국 마음의 괴로움은 과도한 에고 때문에 일어난다.
마음을 다스리는 방법에는 여러 가지가 있겠지만, 그중에 으뜸은 부처님 말씀이 담긴 경전 읽기가 아닐까 싶다.
불교전문 출판사인 민족사에서 대중들이 읽기 편한 선물용 경전세트 두 번째 시리즈가 출간되었다. 앞서 출간된 선물용 경전세트 1(법구경, 숫타니파타, 화엄경)은 독자들로부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선물용 경전세트 2는 무비 스님께서 번역하신 『유마경』, 이중표 선생님이 번역하신 산스끄리뜨 한글 번역 『금강경』, 돈연 스님의 『아함경』, 이렇게 3권이 하나의 세트로 구성된다.
이 책의 특징은 디자인과 스타일이 대중적이면서도 매우 우아하고 품격이 있다는 것이다. 불자들이 서로서로 선물하기에는 품격과 가격에서 안성맞춤이라는 평이다. 우리 불자들도 앞으로 다른 어떤 것보다 선물용 경전세트를 선물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생각한다. 선물용으로 가장 잘 어울리는 것이 바로 민족사에서 펴낸 선물용 경전세트 2다. (낱권으로도 판매한다.)


멋스러운 본문 디자인과 표지,
양장제본으로 품격 있게 만들어진 선물용 경전세트 2
유마경, 금강경, 아함경으로 구성!

이번에 민족사에서 펴낸 선물용 경전세트는 불자는 물론이고 일반인들도 좋아하는 유마경, 금강경, 아함경으로 구성되어 있다. 휴대할 수 있는 작은 판형인데도 글씨는 최대한 키웠다. 또 디자인이 세련되어 불교경전의 이미지를 새롭게 바꾸고 있다. 실용성도 있는데다 고급한 양장본으로 소장가치도 있어 선물을 주는 사람이나 받는 사람이나 기쁨과 감동을 줄 만하다.




행복한 삶을 위한 선물

나 자신을 위해, 사회를 위해 무엇을 어떻게 실천해야 할까? 『유마경』, 『금강경』, 『아함경』. 이 세 경전을 통해서 답답하고 복잡하게 얽힌 마음을 풀어내 보자. 이것이 나와 세계의 운명을 바꾸는 수행법이고 행복한 삶으로 가는 지름길이리라.
그래서 부처님 말씀이 담긴 경전이야말로 가장 소중한 선물이고, 나 자신을 비롯해 사랑하는 이들에게 경전을 선물하는 것이야말로 최고의 복덕을 짓는 일이다. 수많은 경전에서 법보시가 최고의 공덕이라고 찬탄하는 이유도 여기에 있다.
뜻 깊은 날, 특별한 날, 선물을 해야 하는데, 무엇을 할까 고민될 때 추천하기 좋은 책, 민족사에서 펴낸 선물용 경전세트, 마음과 마음을 나누는 선물 중 최고의 선물이 될 것이다.


♠아함경(돈연 번역)

아함경은 부처님의 가르침, 법문을 모은 것이다. 따라서 아함경의 전체는 매우 방대하다. 민족사 판 아함경은 방대한 아함경 속에서도 따라서 주옥같은 경전들을 뽑은 것이다. 쉽고 교훈적인 중요한 경전을 선별·발췌한 것이다. 불자들이 언제나 생활의 순간순간 즉시 짧게 활용할 수 있고, 삶에 꼭 필요하고 유익한 경전 중심으로 뽑은 것이다.

아함경은 4종류로 분류한다. 그것을 4아함이라고 하는데, 4아함은 경전의 길이를 기준으로, 장아함(長阿含)과 증아함(增阿含), 취급하는 주제나 대화자의 종류 등에 따라 집성한 잡아함(雜阿含), 교리에 따라 분류한 증일아함(增一阿含)이 있다. 이것이 4아함이다.
‘아함’이라는 말은 산스크리트 ‘아가마’의 음사이며, ‘예로부터 전해온 가르침’, 즉 붓다의 가르침을 전하는 경전을 의미한다.

 

돈연

1949년 전남 나주에서 출생하였으며, 현재 강원도 정선의 두타산 북쪽 기슭에 두타초암(頭陀草庵)을 짓고 농사를 지으며 정진하고 있다. 시집으로 『벽암록』, 『순례자의 노래』, 『산사의 하루』, 『원시경전 잡아함경』 등이 있다.

 

1. 싱갈라를 가르치다(敎誡싱갈라經) … 007
2. 우빨리의 귀의(우빨리經) … 034
3. 라타파라의 출가(라타파라經) … 066
4. 진리의 상속자(法嗣經) … 096
5. 인간 사회의 성립과 기원(起源經) … 106
6. 뿌르나를 가르치다(敎誡뿌르나經) … 117
7. 까사빠 장로(가섭 비구) … 124
8. 바칼리를 가르치다 … 140
9. 비구니와 악마의 대화 … 150
10. 독화살의 비유(마룽끼야經) … 162
11. 바른 길과 삿된 길(大四十經) … 170
12. 밤 사이에 어진 사람이 되다(一夜賢者經) … 186
13. 네 가지 성스러운 진리(四諦分別經) … 193

•아함경 역주 … 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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