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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손으로 쓰고 마음으로 그리는 관음기도

   red00_next.gif저   자 : 글 불영 자광, 그림 양선희
   red00_next.gif판   형 : 변형사륙배판올컬러
   red00_next.gif출간일 : 2017-05
   red00_next.gif페이지 : 160쪽
   red00_next.gifI S B N : 978-89-98742-86-7(13220)
   red00_next.gif정   가 : \1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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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를 하다 보면 세상만사 감사한 일뿐입니다. 우리가 괴로운 것은 나와 남을 둘로 두부 자르듯 나누어 놓고, 남이 나를 괴롭힌다 하고, 소홀히 대한다고 불평하고 원망하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기도를 하면 스스로 알게 됩니다. 우리의 삶이 수많은 사람들의 고맙고도 은혜로운 인연으로 이루어지고 있다는 것을 깨닫게 됩니다.
인연법을 알게 되면 곧 감사한 마음이 되고, 주위사람들은 물론이고 자연만물의 은혜를 생각하면서 나를 위한 기도가 아니라 남을 위한 기도, 세상을 위한 기도가 됩니다. 그리고 마침내 나와 남이 둘이 아닌 궁극의 경지를 깨닫게 되고, 우리 모두가 불국토를 건설하는 보살행자임을 알게 됩니다.
『손으로 쓰고 마음으로 그리는 관음기도』, 독경(讀經)과 사경(寫經) ·사불(寫佛)을 함께할 수 있는 이 책으로 기도하다 보면 마음이 밝아지고, 하는 일마다 보살행이 되어 스스로 이 땅을 불국토로 만들어가는 삶, 최고의 인생이 될 것입니다.(27쪽)

 

글 ‧ 불영 자광

1960년 경산 스님을 은사로 출가하였으며 해인사에서 자운 율사를 계사로 비구계를 수지했다. 해인사·건봉사·화엄사 등 제방의 선원에서 수행 정진하였다.
1968년 동국대학교 불교대학 인도철학과 종비생 1기로 졸업하였으며, 1977년 계율 전공으로 석사학위를 취득하였다.
1970년 군승 중위로 임관, 군승단장·국방부 군종실장을 역임하였으며, 1995년 군승대령으로 예편하였다.
1990년 보국훈장 삼일장을 수상하였고, 대한불교 조계종 포교대상을 수상하였다.
대한불교조계종 군종특별교구장 ·호계원장을 역임하였으며, 현재 학교법인 동국대학교 이사장 ·경기도 반야선원 회주로 종립학교 발전과 전법에 힘쓰고 있다.
저서로 『멍텅구리 부처님-쉽고 재미있는 마음공부』, 『깨침의 소리-불교 쉽게 이해하기』 등이 있다.




그림 ‧ 양선희

국가무형문화재 제48호 단청장 만봉 스님 문하에서 도제 교육을 받았으며, 동국대학교 미술학부에서 불교미술을 전공하고, 용인대학교 예술대학원에서 불교회화를 전공(미술학 석사)하였다.

·제26회 대한민국불교미술대전에서 대상을 수상
·동국대학교 개교 100주년 기념 초대전
·국가무형문화재 보유자 특별기획전
·국가무형문화재 제48호 단청장 전수교육조교
·한국전통공예건축학교 단청 강의

현재 가필문화원에서 전통 불화의 맥을 이어 새로운 불교회화의 세계를 그리고 있으며, 2016년 미국 뉴욕 화단에 데뷔하여 Exclusive Preview를 가졌고, 2017년 서울과 뉴욕에서 개인전을 준비하고 있다. 공저로 『손으로 쓰고 마음으로 그리는 지장기도』가 있다.

 

●머리말
삶의 순간순간이 기도가 될 때 원하고 품은 뜻이 다 이뤄진다 … 4
언제 어디서나 부처님의 가피를 당당하게 요구하라 … 6
기도 수행으로 마음이 열리면 고통이 스러지고 행복의 문이 열린다 … 8

●들어가는 글
마음, 행복의 열쇠 … 20
기도, 마음을 바꾸는 수행법 … 25
기도·발원, 소원 성취의 비결 … 28
의상 조사 백화도량 발원문 … 30

●손으로 쓰고 마음으로 그리는 관음기도 발원문

우리 곁의 모든 이들이
관세음보살이라는 가르침을 잊지 않으오리다 … 36

●관세음보살은 누구신가
빛처럼 빠르게 듣고 구원해 주시는 관세음보살 … 42
우리 소원을 자유자재로 성취시켜 주시는 관세음보살 … 43
관세음보살의 슬프고도 아름다운 전생 이야기 … 45
32·33가지 변화신을 나타내어 구원해 주시는 관세음보살 … 49
관세음보살은 선재동자에게 어떤 가르침을 주셨을까? … 51
관세음보살은 왜 아미타 부처님을 보관(寶冠)에 모시고,
정병(淨甁)과 버들가지를 들고 있을까? … 62
차례
진급하고 싶은가? 간절히 기도하라 … 65
관세음보살을 친견한 뒤 목숨을 구한 만해 한용운 스님 … 66

●어떻게 기도할 것인가
될 때까지 기도하라, 마음이 그리는 대로 이루어진다 … 74
생활 속에서 염불하고 기도하라, 반드시 응답이 온다 … 76

●손으로 쓰고 마음으로 그리는 관음기도의 공덕
간절하게 기도하면 원하는 것을 다 이룰 수 있다 … 84
관음기도 가피로 군부대 내 총격 사건을 무마시킨 이야기 … 84
관음기도 덕분에 육군훈련소 호국연무사 큰법당 불사를 원만 성취하다 … 88
사경 공덕으로 부친을 천도시킨 정진 스님 … 94
기도는 소원 성취의 비결이자 치매 예방의 명약, 마음 치유의 특효약 … 98

●신묘장구대다라니의 공덕
생각만 해도 이루어지는 신묘장구대다라니 … 102
이 주문으로 미래의 악세 중생을 크게 이익케 하라 … 102
용성 스님의 신묘장구대다라니 수행,
독립 운동과 대각교 운동의 주춧돌이 되다 … 104

●온갖 소원을 성취시켜 주는 관음기도
업장 소멸, 소원 성취의 지름길 … 108
신묘장구대다라니(神妙章句大陀羅尼) … 108


●복덕(福德)이 늘어나는 관음기도
밝음이 샘솟아 죄업이 소멸되고 소원을 성취하다 … 112
관세음보살본심미묘육자대명왕진언(觀世音菩薩本心微妙六字大明王眞言) … 112
준제진언(准提眞言) … 112

●좋은 인연을 만나는 관음기도
원하는 대로 복덕과 지혜를 갖춘 자녀를 얻게 되다 … 116
관세음보살옥환수진언(觀世音菩薩玉環手眞言) … 116

●액운을 막아 주는 관음기도
늘 지켜보고 재난과 병고에서 건져주시니 위급한 상황에도 두렵지 않네 … 120
관세음보살멸업장진언(觀世音菩薩 滅業障眞言) … 120

●행복을 열어 주는 관음기도
재앙을 없애고 상서로운 공덕을 얻는 법 … 124
불설소재길상다라니(佛說消災吉祥陀羅尼) … 124

●관세음보살의 열 가지 약속
바로 지금 관세음보살 되는 법 … 128
관세음보살 10대 서원 … 128
차례
●관세음보살의 마흔 두 가지 진언과 수인
42가지 손 모양과 진언으로
온갖 소원 이루고 모든 재앙 물리치네 … 130

관세음보살 42수 진언 … 130

●손으로 쓰고 마음으로 그리는 관음기도 회향 발원문 … 152
이 인연 공덕으로 세세생생 고통에서 벗어나 행복해지이다 … 152

손으로 쓰는 관음기도 ① 11 손으로 쓰는 관음기도 ② 32 손으로 쓰는 관음기도 ③ 39
손으로 쓰는 관음기도 ④ 55 손으로 쓰는 관음기도 ⑤ 68 손으로 쓰는 관음기도 ⑥ 69
손으로 쓰는 관음기도 ⑦ 107 손으로 쓰는 관음기도 ⑧ 110 손으로 쓰는 관음기도 ⑨ 113
손으로 쓰는 관음기도 ⑩ 117 손으로 쓰는 관음기도 ⑪ 121 손으로 쓰는 관음기도 ⑫ 125
손으로 쓰는 관음기도 ⑬ 129 손으로 쓰는 관음기도 ⑭ 155

●마음으로 그리기

1. 관세음보살님도 어디서 기도하시나요? … 12
2. 걱정마세요 내가 듣고 있어요 … 14
3. 서로 의지하면 두려울 게 없단다 … 34
4. 관세음보살님, 제가 어디를 가든 지켜주실 거죠? … 40
5. 나는 관세음보살님이 제일 좋아 … 56
6. 관세음보살님, 저는 사람들한테 좋은 소식을 많이 전해주고 싶어요 … 58
7. 나는 항상 이 자리에서 너를 기다리고 있단다 … 60
8. 네가 번뇌를 가져오면 내가 깨끗이 씻어줄게 … 70
9. 정병의 버드나무 푸른 가지는 언제나 환희여라 … 72
10. 어디를 가도 나를 잊지 말아라 … 80
11. 관세음보살님, 세상의 분노를 녹여 주세요. 철조망이 사라지게 해 주세요 … 82
12. 관세음보살님, 저를 맡아주세요 … 100
13. 관세음보살본심미묘육자대명왕진언, 준제진언, 준제게송 … 114
14. 관세음보살옥환수진언 … 118
15. 관세음보살멸업장진언 … 122
16. 불설소재길상다라니 … 126
17~23. 관세음보살 42수 진언 … 138~151
24. 어루만져야 할 중생이 얼마나 많았으면 관세음보살의 손이 천 개나 되었을까 … 156
25. 지켜봐야 할 중생이 얼마나 많았으면 관세음보살의 눈이 천 개나 되었을까 … 158

 

책 소 개

『손으로 쓰고 마음으로 그리는 지장 기도』에 이은 이 시리즈 두 번째 책으로 현재 학교법인 동국대학교 이사장으로 활동하고 있는 불영 자광 스님이 글을 쓰고, 국가무형문화재 제48호 단청장 전수교육조교인 양선희 작가가 그림을 그렸다.
불영 자광 스님의 관음기도 가피 이야기와 관세음보살은 어떤 분이시고, 관음기도는 어떻게 해야 할 것인가, 관음기도의 공덕에 대한 스토리를 읽는 것만으로도 마음이 편안해지고 신심이 깊어진다. 또한 본문 중간 중간 손으로 경전을 쓰기(寫經), 마음으로 그리기(寫佛) 등이 등장, 이 책의 스토리를 따라 사경을 하고 사불을 하다 보면 저절로 기도가 되도록 편집, 관음기도에 함께하면 더욱 좋은 책이다.


군종실장, 군종특별교구장을 역임한
자광 스님의 관음기도 가피 이야기가
팍팍한 삶에 새로운 희망을 열어주는 책

이 책은 특히 1970년 군승 중위로 임관하여 군종실장을 역임, 1995년 대령으로 예편한 불영 자광 스님은 2009년 대한불교 조계종 군종특별교구장 소임을 맡는 등 수십 년 동안 군 포교에 심혈을 기울여 온 불영 자광 스님의 체험에서 우러난 관음기도 가피에 관한 이야기가 독자의 마음을 사로잡는다.

“긴장이 스르르 풀리면서 불보살님께 감사의 합장을 올렸습니다. 총에 맞아 죽을 수도 있던 긴박한 상황에서 내가 침착하고 용기 있게 대처할 수 있었던 것은 다 관음기도 덕분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이후에도 삶의 고비마다 기적 같은 일이 많이 일어났습니다. 수행자로서 결코 짧지 않은 세월 속에 기도로 체득한 바가 아주 많습니다. 결론적으로 기도수행이 언제 어느 때나 불보살님의 가피를 입으면서 살아가는 비결이라고 자신 있게 말할 수 있습니다.”(8쪽)

불영 자광 스님은 군승으로 임관된 지 얼마 되지 않아 월남전에 참전하여 각 부대를 찾아다니며 군인들을 위로하고 격려해 주면서 때론 전사자들을 천도해 주었다. 그런데 어느 날 베트콩이 총구를 들이대는 절체절명의 순간 옆에 있던 월남 스님에게 통역을 부탁하여 그에게 직접 대화를 통해 그의 마음을 다독여줌으로써 목숨을 구한 일이 있었다. 스님은 그때 그 긴박한 순간에서 침착하게 대처할 수 있었던 것은 평소 관음기도를 열심히 한 덕분이라고 역설한다.

“큰 사건으로 번질 수도 있던 총격 사태를 해결하면서 이 모든 것이 관세음보살의 가피라는 것을 직감했습니다. 평소 관음기도를 하면서 교육생들이 고통에서 벗어나 행복해지기를 마음 깊이 기원해 주고, 그 덕분에 진심으로 소통할 수 있었고, 극단적인 대치상황에서 그들로 하여금 평정심을 되찾아 사태를 마무리 지을 수 있게 되었던 것입니다.”(88쪽)

한편 불영 자광 스님은 이 책에서 군부대 내 총격사건을 무마시킨 일화와 육군훈련소 호국연무사 큰법당 불사를 원만 성취한 이야기 등을 밝히면서 그 모든 것이 평소 관세음보살의 가피임을 강조한다.
군부대에서 수많은 군인들에게 부처님 법을 전하면서 기적 같은 체험을 많이 했다는 불영 자광 스님, 스님은 기도 수행으로 마음이 열리면 반드시 고통이 스러지고 행복의 문이 열린다는 것을 이 책의 편편마다 강조하고 있다. 삶의 순간순간이 기도가 될 때 원하는 것을 이룰 수 있다는 스님의 말씀을 읽다 보면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관음기도를 하게 되고 관세음보살의 가피를 입게 될 것 같은 믿음이 생긴다.


스토리를 따라 읽고(讀經), 베껴 쓰고(寫經)
베껴 그리는 것(寫佛)만으로도
관음기도를 할 수 있도록 이끌어 주는 책

『손으로 쓰고 마음으로 그리는 관음기도』, 제목에서 알 수 있듯이 관음기도에 대한 스토리를 따라 읽고(讀經), 경전을 베껴 쓰고(寫經), 베껴 그리고(寫佛), 발원하며 관음 기도를 할 수 있도록 이끌어 주는 책이다.
관세음보살은 우리나라 불자들에게 가장 친근한 대승보살이다. 우리 어머니, 할머니들은 힘든 일이 있을 때마다 관세음보살님에게 의지했다. 관세음보살님은 바로 지금 이 자리에서 우리들을 구원해 주시는 보살님이기 때문이다. 그러나 정작 관세음보살에 대해 제대로 아는 이는 드물다. 이 책에는 관세음보살의 슬프고도 아름다운 전생 이야기를 비롯해서 32·33가지 변화신을 나타내어 우리를 자유자재로 구원해 주시는 관세음보살에 대한 내용이 상세하게 언급되어 있다. 또한 화엄경 입법계품에서 선재동자가 관세음보살을 찾아가 법을 구할 때 선재동자에게 어떤 가르침을 주셨는지, ‘관세음보살은 왜 아미타 부처님을 보관(寶冠)에 모시고, 정병(淨甁)과 버들가지를 들고 있을까’ 하는 궁금증을 속 시원히 해결해 준다.
한편 관음기도의 가피로 목숨을 건진 민족대표 33인 중의 한 분인 만해 한용운 스님과 역시 민족대표 33인 중의 한 분인 백용성 스님이 신묘장구대다라니 수행으로 깨달음을 얻은 이야기, 이 책의 저자인 자광 스님이 체험한 신비한 관음기도 가피 이야기가 눈길을 끈다.
그뿐만 아니라 복덕이 늘어나는 관음기도, 좋은 인연을 만나는 관음기도, 액운을 막아주고 행복을 열어주는 관음기도 등 진언을 통해 바로 지금 이 자리에서 소원을 성취하고 관세음보살로 살아가는 법을 밝혀주고 있다. 아울러 관세음보살 42수 진언과 수인을 일일이 베껴 그리도록 이끌어 주고 있다.
《손으로 쓰고 마음으로 그리는 관음기도》, 관음기도로 마음이 열리면 고통이 스러지고 행복이 열린다는 믿음을 갖게 하는 이 책의 가장 큰 장점은 스토리를 읽으면서 관세음보살님에 대한 신심이 더욱 깊어지고, 스토리에 딱 맞는 그림을 베껴서 그리고 경전 말씀을 베껴 쓰면서 마음의 평안을 누릴 수 있다는 점이다.


전통기법을 이어 새로운 불교회화의 세계를 열어가고 있는
양선희 작가의 그림을 따라 그리다 보면 힐링이 되는 책

이 책은 대한민국 전통불화의 맥을 이으면서 21세기 불교회화의 새로운 세계를 열어가고 있는 양선희 작가가 전통과 현대의 이중기법으로 그려낸 관세음보살을 베껴서 그릴 수 있도록 편집되었다.
‘관세음보살님, 제가 어디를 가든 지켜주실 거죠?’, ‘관세음보살님, 저는 사람들한테 좋은 소식을 많이 전해 주고 싶어요.’, ‘관세음보살님, 세상의 분노를 녹여주세요. 철조망이 사라지게 해 주세요.’ ‘서로 의지하면 두려울 게 없단다.’ ‘나는 항상 이 자리에서 너를 기다리고 있단다’ 등 중생의 아픔과 고뇌, 질병, 수많은 소원과 그에 응답하여 위로해 주고 구원해 주시는 관세음보살이 묘사되어 있다.
양선희 작가는 “무불無佛 시대인 현대를 살아가는 사람들의 고뇌를 해결하려고 고민하시는 관세음보살님의 모습을 상상했다. 이러한 모습들을 우리의 조형이라는 시대적인 화상으로 구현하고자 하는 마음으로 붓선을 잡았다. 관세음보살님의 눈이 천 개나 되고, 손이 천 개나 될 만큼 많은 기도에 응답하신다는 확신을 갖고 관음 32 응신을 화폭에 모셨다.”고 한다.
관음 신앙에 대한 오랜 연구와 성찰을 바탕으로 관세음보살을 그린 양선희 작가는 《손으로 쓰고 마음으로 그리는 관음기도》의 출간과 동시에 문화재청, 한국문화재재단의 후원으로 관음32응신 전시회[4월 26일(오픈 2시~5월 2일, 10:30am–6:00pm, 갤러리 라메르 02-730-5454) ]를 가질 예정이다.
전시회에 출품한 작품 중 25종이 담겨 있는 <손으로 쓰고 마음으로 그리는 관음기도>, 이 책에 나오는 양선희 작가의 관세음보살을 따라서 그리다 보면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힐링이 되고, 충만한 행복, 가피를 느끼게 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