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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콘사이스판 불교사전

   red00_next.gif저   자 : 김승동
   red00_next.gif판   형 : 콘사이스판
   red00_next.gif출간일 : 2011-06
   red00_next.gif페이지 : 1216쪽
   red00_next.gifI S B N : 9788970095325
   red00_next.gif정   가 : \45,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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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사이스판 불교사전』의 특징
1. 국내 최초의 『콘사이스판 불교사전』!
2. 총 1,216쪽, 4,950여 항목을 수록했다.
불자들에게 실제적으로 필요한 단어 4,950여 개 항목을 엄선했다. 불교와 관련된 교리 ‧ 사상 ‧ 역사 ‧ 인물 ‧ 문화 ‧ 문헌 등 불자가 꼭 알아야 할 중요한 항목 중심으로 선정했다.
3. 영어 세대를 위해 각 단어의 개념을 영어로 요약 표기했다.
4. 단어의 개념 설명이 간결 ․ 명확 ․ 풍부하다.
5. 사이즈가 작은 콘사이스판으로 누구나 간편하게 휴대할 수 있다.
고급 사전 용지를 사용해 두께가 3.2cm로 가볍다.
6. 콘사이스 판형으로 크기는 작지만 수록된 내용은 백과사전 못지않게 풍부하다.
한 단어만 찾아도 설명이 매우 상세해 관련 지식이 쏟아진다.
부처님 생애와 인도, 중국, 한국, 티베트, 일본불교의 역사와 초기, 원시불교, 부파불교, 대승불교, 밀교의 교리와 역사, 사상, 철학, 문화가 다 서술되어 있다. 사상적으로 중요한 항목에 대해서는 그 개념의 성립과 기원, 변천 등 처음부터 끝까지 모두 서술되어 있다. 이 한 권만 있으면 중요한 불교용어는 물론이고, 불교교리와 상식, 그리고 전문적인 지식까지 모두 해결된다.
7. 알고 싶은 것, 궁금한 것은 즉시 해결해야만 지식으로 승화된다.
법문이나 강의를 듣고 나서 질문을 하고 싶지만, 막상 “그것도 모르냐”고 할까봐 질문도 못한다. 또 타인을 의식해 질문하지 못하는 때도 많다. “집에 가서 찾아봐야지”라고 생각하지만, 집에 도착하기도 전에 잊어버리기 일쑤다.


국내 최초 <콘사이스판 불교사전> 출간
우리나라에서 출판된 불교사전은 약 5, 6종이 있습니다. 그러나 모두 큰 책이라 휴대가 불가능합니다. 이번에 민족사에서 간행한 󰡔콘사이스판 불교사전󰡕은 콘사이스판으로 크기가 가로 11.7cm, 세로 17.8cm입니다. 무려 1,216쪽에 달하지만, 두께는 3.2cm 밖에 안 됩니다. 고급 사전 용지를 사용했기 때문입니다. 70, 80세대는 ‘콘사이스판’이라고 하면 금방 알 수 있습니다. 항상 가방에 넣어 갖고 다닐 수 있습니다. 내용도 명확 ․ 간결합니다. 그러나 설명은 백과사전처럼 풍부합니다.


불교의 모든 지식이 이 한 권에 다 들어 있습니다.
불자들이 궁금해 하는 가장 중요한 불교용어 ‧ 단어, 불교의 모든 지식이 <콘사이스판 불교사전> 한 권에 총망라되어 있습니다. 이 사전에는 부처님 생애와 인도, 중국, 한국, 티베트, 일본 불교의 역사와 초기불교, 원시불교, 부파불교, 대승불교, 밀교의 교리와 역사, 교리, 사상, 철학, 문화가 다 서술되어 있습니다. 이 한 권만 있으면 중요한 불교용어는 물론이고 불교교리와 상식, 그리고 전문적인 지식까지 모두 해결됩니다.


사전은 지식의 보고(寶庫)입니다.
사전(辭典, dictionary)은 교리, 철학, 사상, 문화 등 다양한 지식이 축적되어 종합 ‧ 압축된 것입니다. 또한 사전은 필요한 지식과 정보를 정확하고 체계적으로 전달합니다. 모든 지식을 일목요연하게 파악할 수 있는 책이 곧 사전입니다. 그래서 사전을 지식의 보고(寶庫)라 합니다. 하지만 사전이라고 해서 다 같은 사전은 아닙니다. 보석(寶石)도 차등이 있듯이, 사전도 내용과 설명, 서술, 정보 등이 잘된 사전이 있고, 그렇지 못한 사전이 있습니다. ‘국어사전’하면 ‘민중 국어사전’을 떠올리듯이 사전도 격이 있습니다. 또한 사전은 실용성이 최고여야 합니다. 불편하면 안 됩니다. 바로, 즉시 찾아볼 수 있어야 합니다. 여기에 품격 있고 최고의 실용성을 갖춘 사전이 있습니다. 바로 <콘사이스판 불교사전>입니다.


알고 싶은 것, 궁금한 것은 즉시 해결해야만 지식으로 승화됩니다.
불교에 대하여 알고 싶은 것, 궁금한 것은 즉시 해결해야만 지식으로 발전합니다. 법문이나 강의를 듣고 나서 질문을 하고 싶지만, 막상 “그것도 모르냐”고 할까봐 질문도 못합니다. 또 타인을 의식해 질문하지 못하는 때도 많습니다. “집에 가서 찾아봐야지”라고 생각하지만, 집에 도착하기도 전에 잊어버립니다. 게다가 집에는 ‘불교사전’이 없습니다. 이래서는 불자 노릇을 할 수 없습니다. 알고 싶은 것은 즉시 찾아야만 하나라도 더 알게 되고 지식화 됩니다. 인터넷으로 찾아보려 하지만, 이도 컴퓨터를 부팅하다 보면 쉽지 않습니다. 󰡔콘사이스판 불교사전󰡕은 크기가 콘사이스판이라서 항상 휴대할 수 있습니다. 갖고 다니다가 궁금한 것이 있으면, 바로 찾아볼 수 있습니다. 컴퓨터나 인터넷보다도 더 빠릅니다. 내 가방에, 집 책상에 불교사전이 있어야 합니다. 불자라면 몇 십만 원씩 하는 큰 사전은 몰라도 최소한 <콘사이스판 불교사전> 한 권 정도는 갖고 있어야 합니다.


불자 가정에는 왜 불교사전이 없는가?
‘불교사전’을 갖고 있는 불자가 극히 드뭅니다. 불교를 믿으면서도, 10년 이상 절에 다니면서도 정작 집에는 불교사전 하나 없습니다. 무슨 불교사전이든 불교사전을 한 권이라도 갖고 있다면 그는 대단한 불자입니다. 그러나 불자 가정에는 거의 불교사전이 없습니다. 그 이유는 기존의 불교사전이 크고 값도 만만치 않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콘사이스판 불교사전󰡕은 다릅니다. 작고 가벼워 갖고 다니기도 무척 편할 뿐 아니라, 가격도 아주 착합니다. 게다가 그 내용은 백과사전처럼 매우 풍부합니다. 예컨대 ‘무아’나 ‘대승불교’를 찾아보면 그 개념이 왜 생기게 되었는지, 처음부터 끝까지 모두 서술되어 있습니다.


불교사전의 휴대화 ․ 생활화 ․ 가정화는
곧 불자들의 지적 수준을 향상시키는 원동력입니다.
우리나라 불자들은 공부를 하는 몇몇 분을 제외하고는 거의 불교에 대해 모릅니다. 반면 기독교인들은 대부분 성경을 줄줄 외우다시피 합니다. 이를 극복하지 않는다면 한국불교의 미래가 어둡습니다. 기독교인들이 항상 성경을 휴대하듯, 우리 불자들도 불교성전을 휴대해야 합니다. 그러나 통일된 불교성전이 없습니다. 불교 지식 은행인 이 󰡔콘사이스판 불교사전󰡕을 휴대하면 됩니다. 이 한 권 속에는 부처님 생애와 가르침, 불교교리와 사상, 역사, 철학, 문화 등 모든 것이 다 들어 있습니다. 불교사전의 휴대화 ․ 생활화 ․ 가정화는 곧 불자들의 지적 수준을 향상시키는 원동력이 될 것입니다.


 

1940년 밀양(密陽)에서 출생했다. 법명(法名)은 승환(承煥), 법호(法號)는 선산(鮮山)이다. 부산대학교 대학원 철학과 석사과정 수료했으며 부산대학교 한국민족문화연구소 소장 ․ 부산대학교 인문학연구소 소장 ․ 대동철학회 회장을 역임했다. 현재는 부산대학교 인문대학 명예교수로 재직 중이다.
주요 저서로는 󰡔도교사상사전󰡕(부산대학교출판부, 1996), 󰡔易思想辭典󰡕(부산대학교출판부, 1998), 󰡔한국철학사󰡕(부산대학교출판부, 1999), 󰡔佛敎‧印度思想辭典󰡕(부산대학교출판부, 2001), 󰡔儒敎‧中國思想辭典󰡕(부산대학교출판부, 2003) 등이 있다.